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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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궁 풍경
  
 작성자 : 은로
작성일 : 2017-10-08     조회 : 753  



은로 (17-10-08 13:52)
올해에는 뭐를 하는지 바빠서 명절 전에 이발도 못해 어제 저녁답에 했습니다.
새벽에 출근을 자주하다보니 피로해 글도 자주 못써서 쉬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먼저 벌초사진도 촬영하러 멀리간 게 아니고 넘 피로해 정자에 수면을 취할까 가다
벌초를해 촬영 하기는 했는데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찍는동안 수없이 뜯겼네요.
니예선생님 허수아비선생님 혜원선생님 명절 잘 보내셨는가요?
올해에는 사상 유래없는 긴 명절이라해도 혜택을 못 받으니 나흘 쉬면서
이틀은 집에서 수면을 취하고 이틀은 조금씩 쪼개서 고궁을 다녀왔는데
입장료가 무료라 그런지 사람들이 발걸려서 그냥 둘러보았다는 마음만 담아 왔습니다.
성묘는 가고싶은데 마음만 앞서고 육신은 허락하지않아 몇 년에 한번 다녀온지라
항상 추석명절이 되면 안타까운 마음만 쌓이곤 합니다.
이제 연휴도 거의 끝나가니 일상으로 돌아와 건강에 유의 하시고
열정적인 삶을 사셔서 즐거운 가을날 되세요.^^*

댓글 한 자 수정하려다 2개 올리고 하나 삭제한다는 게 모두 없어져버렸습니다.  .. ㅎ
허수아비 (17-10-08 19:55)
벌초사진들과  '추석성묘' 란 은로님의 글이 사라져서 일부러 삭제하신 줄 알았습니다 ㅎ
그 사진들 좋던데요.

경복궁에 다녀오신 듯합니다.
여자고등학교 아이들이 한복을 대여해 입고 나들이하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그런데 예전에 보았던 전통한복이 아니고 변형된 차림이라 옛 고전적인 우리 맛이 안나는 것 같더군요.

이젠 연휴도 내일 하루 뿐...
막바지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가쁜 한 몸과 마음으로 산업전선에 복구하시기를 ...^^*
은로 (17-12-14 21:50)
올해에는 일을 바쁘게 하다보니 마이너스통장은 면했지만 일에 마음을 많이 쓰다보니 사진과 글은 멀어진 것 같습니다.
맡은공사가 끝나 한가해지면 다시 시작해야하겠지만 지금은 피곤하다보니 그럴 여유가 잘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