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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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
  
 작성자 : 강촌
작성일 : 2018-06-17     조회 : 77  


유월도 중순을 넘어 섭니다
앵두(2018.6.12)가 탐스럽게 익어 습니다
점차 날이 무덥습니다
한국영상시화작가 협회 모든 선생님!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앵두 익어가는 계절에..
2018.6.17.일.
강촌 박성환 ^^*~

허수아비 (18-06-17 21:54)
와 ~  앵두를 엄청 수확하셨군요.
저도 옛날 단독주택에 살 때 수돗가에 심은 앵두나무에서 한 사발 정도 땄지만
이렇게 푸짐하게 따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
사모님과 전원주택에서 자연 속에서 늘 앵두처럼 달콤 새콤하게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점점 더워오는 날씨에 건강히 지내십시요^^*
혜원 (18-06-19 00:17)
먹음직한 앵두
감사합니다
아직도 할 일이 많이 있는데
세월을 맞이 할 수록
넘 빠르다 생각이 듭니다
한 시간이 일분 갖고
흰머리카락만 늡니다
강촌님 감사합니다.
강촌 (18-06-20 07:21)
감사합니다
허수아비 선생님!

고맙습니다
혜원 선생님!

날이 점차 무더워 집니다
건강 건강 하시고
즐거움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