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작성일 : 17-12-01 20:52
가을의 뒤안길
 글쓴이 : 물망초
조회 : 55  


물망초 17-12-01 20:52
 
<div><center>
<iframe width="1100" height="620" src="//www.youtube.com/embed/OjdNFqnzPN4?autoplay=1&amp;playlist=OjdNFqnzPN4&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div>
물망초 17-12-01 20:52
 
아쉽게도 화려하기만 했던 가을을 보내고
12월의 첫날이자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설렘으로 시작했던 정유년 한해가
이젠 1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첫날 설계하셨던 꿈과 계획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에도 님들의 가정에 따뜻하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소서...
허수아비 17-12-02 09:11
 
정유년 올 한해를 앨범 속에 묻어야할 것 같습니다.
아름다웠던 가을단풍도 추억으로 남았군요.

송구영신의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 고마웠습니다. 물망초님^^*
혜원 17-12-10 20:07
 
네 감사합니다
곱게 즐감하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