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작성일 : 18-06-03 13:47
하얀 찔레꽃,,,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글쓴이 : 광주정영기
조회 : 128  

.

광주정영기 18-06-03 13:47
 
<br>
<iframe width="1100" height="620" src="https://www.youtube.com/embed/pltTqh9VGew?rel=0&autoplay=1&loop=1&vq=highres&playlist=pltTqh9VGe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허수아비 18-06-04 21:43
 
하얀 찔레꽃 ♬
언제 들어도 마음이 아립니다.
찔레꽃도 지고 이젠 한여름으로 성큼 다가선 무더워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