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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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7 11:04
홀로 조용히 / 박연희
 글쓴이 : 니예
조회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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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예 17-11-27 11:08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VA3WefO0aA4?autoplay=1&playlist=VA3WefO0aA4 &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박연희 17-11-28 08:55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죄송한 마음과 함께
고운작품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늦가을 햇살 머금은 쑥부쟁이꽃처럼
잔잔한 아름다움을 몽땅 담으셨습니다
건강도 안좋으신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 아름다웠던 가을도 저만치
뒷모습을 보이고 맙니다

겨울 날들도 내내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니예작가님
혜원 17-11-27 14:16
 
니예선생님 안녕하시죠*^.^*!
요즘 날ㅆ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고운 영상에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박연희 선생님의 시어에
고운 영상 입혀주셔서 한참 즐감하며 머물었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셔요.
     
니예 17-11-27 14:41
 
혜원총무님..
댜녀가심 고맙습니다
이제 겨울입니다
첫눈도 내리고 한양은 많이 추우시죠

점점 추워지는 날에 감기 조심하시고
열린 한주도 행복하세요.~
     
박연희 17-11-28 09:0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혜원 총무님
잘 지내셨는지요
늘 마음에 담아두고 살아가는
이곳인데 분주하게 살아가다보니
계절이 바뀌고 또 바뀌고
그렇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겨울 만나세요
난초 17-11-27 16:40
 
아름다운 영상구성에 한참동안 시선고정하고
보고 있노라니 가을의뒷자락을 보는듯
마음에 한기를 느낌니다
가을속으로 푹 빠져 들어가니 박연희시인님의
한숨소리가 가냘프게 들려오는듯 하네요
저녁때가 되니 겨울추위가 온몸을 감싸는듯해서
조끼하나를 겹쳐입어봅니다
니예님 감기조심하세요
     
니예 17-11-27 17:23
 
난초님..
찬바람불고 추운데
그간 잘 지내셨어요?..
올겨울은 혹독한 혹한은 없을것이라 예보하던데 과연 어떨지요

박연희님의 詩語가 영상빚기엔 어려움을~
게다가 11월초에 D드리이브 난리 난 통에
자료 거의 날아가고 보니 작업하는 거 힘이 안 나요
빚긴했는데 생각처럼 표현을 못했드랍니다 ㅠ.....~앞으로 걱정입니다 

난초님 점점 추워지는 날이지만 
맘 따뜻하신 겨울날들 되세요.
     
박연희 17-11-28 09:04
 
오랜만에 안부올립니다 난초작가님
자주 찾아와야 하는데
면목이 없습니다
몹시도 기다렸던  가을인데
채 느끼지도 못한체 떠나버렸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먼발치에서나마 고우신 모습
바라보곤 합니다
어느새 초겨울 문턱입니다
항상 따숩게 입으시고
건강 또 건강 하십시요 .
송파 17-11-27 20:44
 
니예님~!  영상에 한참을 빠져들었습니다.

박연희님의고운 詩語에  아름다운 가을옷을
입혔으니 훨뤟 날아갈듯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박연희 17-11-28 09:05
 
떠나가는 가을 뒷자락에
어느새 찬서리가 앉았습니다

겨울날들도
내내 건강하십시요 송파작가님
허수아비 17-11-27 22:29
 
조용한 성품의 시인님의 글을 조용히 조용히 옮겨놓으셨습니다.
홀로와 더불어... 어느 시인의 시제가 생각이 납니다.

잘 계시겠지요?
안부 전해주십시요.

다녀가신 혜원 총무님, 난초님, 송파님
안녕히 주무십시요^^
     
박연희 17-11-28 09:09
 
너무 오랜만에 찾아와 면목이 없습니다
건강하신지요 허수아비작가님
조용히 조용히 사는새
계절이 바뀌어가고
가을도 저만치 떠나가고 있습니다
길가에 가로수들이 앙상한 나목이 되어
초겨울을 실감케 하는 요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겨울날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