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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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9 16:16
그대를 왜 사랑했을까 / 박일소
 글쓴이 : 비슬
조회 : 78  

비슬 17-1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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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7-11-29 16:56
 
잠못드는 남자..박일소 제5시집
지난번 가을모임에서 받으신 시집에 실린 글이로군요.

아들을 하늘로 보내고 그리움에 젖어 쓰신 글이라
배경음악도 애잔하게 들립니다.

아직도 가슴에 남은 슬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완님.. 고맙습니다.
난초 17-11-30 10:42
 
싯귀속에 애절한 사랑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아~ 아들을 잃으시고 쓰신 글이군요
애잔한 배경음악 때문에 더욱더 가슴속 아픔을
이해 할것 같습니다 시를 한번더 읽게 되는군요
잘 표현된 영상 즐감했습니다 비슬님...
박일소 17-12-01 11:17
 
비슬님 고맙습니다
영상 만드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혜원 17-12-03 23:34
 
저가 쓴 댓글이 흔적 없이 날아가 버렸어요
일등으로 달았는데 ㅎㅎㅎ~
비슬 선생님 감사합니다
독감 조심하셔요.
비슬 17-12-09 14:24
 
회장님!
홍무님 난초님 일소님  높은 양반은 다 오셨네요 .
혜우님도 잘 계시죠 고맙습니다.

회장님의 뎃글을 보니일소님이  애닲은 사연이 있었네요.
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시집을 받은 대접을 드린다 는게
아픈 상쳐를 긁었나 봅니다.
미안 해요 !

이 사람도 비슷한 , 남자로서의 기구한 운명을 안고 살어온 싸연이
있답니다.
나의 가정 생활은 이쪽 계통에는 아는 사람이 없을 거에요.
언제 한번 약주 한잔 하면서 2.3차 노래방도 가 보고
여유 있는 시간을 찾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