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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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6 18:14
나이를 먹으며 / 강진규
 글쓴이 : 금비슬
조회 : 110  

금비슬 18-01-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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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슬 18-01-06 18:28
 
강진규 시인님!
작품을 완성하고 보니 성명에 ㅇ 바침이 잘 못되었습니다.
다른 곳에 바르게 되어 있어 이해를 바랍니다.
     
금비슬 18-01-06 18:32
 
그리고 닉네임을 올해 부터는 비슬을  금비슬로 변경 합니다.
허수아비 18-01-06 22:48
 
닉네임을 금비슬로 바꾸셨네요.
프로쇼를 멋지게 접목하셨군요.
프로쇼의 다양한 기능을 베가스에 첨가하면
단조로운 연출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비슬님^^*
강진규 18-01-06 23:13
 
마음속에서 새 향기를 피워내는 곱게 나이를 먹는 중년의 여인으로 살아가겠어요.
금비슬 영상작가님 무술년에 처음으로 정다운 영상 사랑 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서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하면
서 이웃들과 따뜻하게 나누겠어요. 사랑의 댓글로 다정한 정을 나누어주신 허수아
비 영상작가님 감사드려요.
난초 18-01-07 23:54
 
베가스로만  연출하다보면
자칫 식상함에 빠질수 있는데
프로셔로 접목해서 변화를 주니
새로운 맛이 있어 좋군요
금비슬님 구성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금비슬 18-01-08 13:56
 
감사합니다.
회장님, 총무님, 난초님 변함없이 따뜻한 정감에 진정한 믿음과 존경을 표합니다.
올해는 더 좋은 날 들이 항상 깃들고 건승 하시길 기원 합니다.
금비슬 18-01-08 13:59
 
아 아 깜빡 했어요 강진규 시인님을 빠뜨린 것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