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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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9 11:47
아름다운 흔적/강지미
 글쓴이 : 러브레터
조회 : 55  

러브레터 18-01-09 11:53
 
자주 들리지 못 하여 마음만 아려옵니다.
겨울 애상 영상에 댓글 달아 주신

광주 정영기 작가님
혜원 시인님
허수아비 쌤님
하나비님
난초님
늘푸른마음님
혜우 시인님

제가 인사를 일일히 못 하여 죄송합니다.

가끔 이렇게 들릴께요

남편은 잘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워낙 처음 부터 수술 할 수 없었던 병이었고
6개월 판정 받았는데
이제 1년 9개월 덤으로 더 살고 있어요^^*
모두 예수님이 우리 가정을 돌보아 주셔서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만큼 살겠지요^^
우리는 마음을 모두 내려 놓았어요..
이제 안타까운 마음도 없답니다.
늘 즐겁게 살려고 합니다.
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시인님들도 가끔 영상 제작해드릴께요^^
감기가 극성을 부립니다.
저두 입원했다가 어제 퇴원했어요
독감들 조심 하세요~~^^*
난초 18-01-09 14:16
 
분위기 있는 영상에
푹 빠져 봅니다
입원하셨다니요?
어디가 아프시길레~
어쨌든 모두가 건강하셔야 할텐데 말이지요
레브레타님 용기 잃치마시고
자신의건강도 꼭 챙기시기 바람니다
늘푸른마음 18-01-09 20:21
 
러브레터 선생님 힘내세요
기도 해드릴께요 분위기 좋은 영상과 톡톡 튀는 음악속에 머물어 봅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요 하나님 함께 하십니다
선생님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허수아비 18-01-09 23:57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잘 표현하셨네요.
마음이 답담할 때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을 구상하고
편집해보면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한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새봄에는 부군께서 완쾌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러브레터님... 힘내세요 ~ ~ !
혜원 18-01-10 00:25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안는데
이렇게 영상까지
만들어 주시고 미안해서 어쩌지요
언제 시간을 내서
들려야겠습니다
그때가 언제 일지는 몰라도
저의 마음을 표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