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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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9 16:14
행복의 강 둘레길 / 詩 정금자
 글쓴이 : 금비슬
조회 : 892  




금비슬 18-01-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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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마음 18-01-09 19:27
 
금비슬 선생님 고운 영상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정금자 시인님의 행시와 선생님의 멋진 영상이 인천 시민의 강을 더욱 아름답게
보여 줍나다 인천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멋진 영상 감사 합니다
허수아비 18-01-10 00:09
 
인천 하천을 거닐던 추억을 노래한 시를 아름답게 꾸미셨습니다.
마침, 오늘 낮에 조카(막내여동생 아들)의 사제서품식에 참석하고
왔답니다.
부평역에서 내려 인천남동체육관까지 택시로 가는 도중에 인천 하천을 지나친 것도 같고.

7년을 공부하고 신부로 출발하는.. 부천의 어느 성당의 보좌신부로 발령을 받은 조카녀석의
가녀린 얼굴이 떠올라 마음이 아픕니다. 축하해야하는데 ㅎ

 예쁘게 엮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혜원 총무님 보시면 좋아하시겠습니다^^*
혜원 18-01-10 00:10
 
안녕하세요*^.^*!.
금비슬 영상작가 선생님 감사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글
이렇게 아름답게 옷 입혀 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작품 만드시니라 눈과
머리속이 얼마나 불편했을고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안 하시고 보람있는 나날 되셔요.

아 참 푸른 마음님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난초 18-01-13 15:44
 
아름다운 멜로디를 타고
전개되는 영상에 푹 빠져 즐감합니다
멋진 정금자 시인님의 시에 취하다 보니
인천에 살면서 한번도 하천을 걸어본적이
없네요 따뜻한 봄이 되면 강 둘레길을 찾아
걸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허수아비님 조카님이 사제가 되심을
축하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