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작성일 : 18-02-04 09:59
아버지의 술잔 / 김돈영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100  

.

허수아비 18-02-04 09:59
 
<center><br>
<table border="1" cellSpacing="5" borderColor="#696969" width="1100" height="629">
<tbody>
<tr>
<td><embed height="62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100"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9973763F5A75CEC216C512"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td></tr></tbody></table></center>.
공간사랑 18-02-04 16:11
 
허수아비형님  잘계시죠?  입춘입니다만 추위는 우리곁을 떠날 줄 모르는군요.
형님의 가르침으로 이렇게라도 영상을 올려봅니다. 컴푸터를 포맷하였군요 한참 고생할것같습니다. 언제나  건강 조심하십시요.
은로 18-02-04 18:26
 
오늘이 입춘이라도 한겨울 날씨인데 잘 지내시는가요?
영상을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만 그리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지는 몰라도
수많은 세월을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산다는 게
가장으로서 가정을 이끈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 것 같네요.
다들 열심히 잘 사시는데 저만 푸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밖에서 일을하고 집에 퇴근하면 낮동안 이래저래 쌓인
스트레스 때문에 맥주를 종종 마사는데
첫잔을 마시면 속이 시원해 지는거 같아 약주를 하며 쓴글 입니다...
은로 18-02-04 18:29
 
참 공간사람님도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2월 되시라 인사하는걸 빠트려 다시 적어 봅니다.
추워도 마음은 따뜻해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난초 18-02-05 19:37
 
흐미~
맛나는 안주에 동동주 한잔 먹고 싶다~~~~
감성을 은근히 건드리는 맛깔라는
노래에 푹 빠지면서 영상 즐감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송파 18-02-05 22:32
 
영상과 음악을 보도 있으니 저희아버지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 합 니다..
입춘이 무색하게 오늘 강추위는 바깥출입 못하게
잡아 두는것 같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