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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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5 22:22
내가 버릴 것은 / 정공량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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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2-0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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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 cellSpacing="5" borderColor="#696969" width="1100" height="629">
<tbody>
<tr>
<td><embed height="62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1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1BC53D5A752E0117DB4A"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td></tr></tbody></table></center>.
늘푸른마음 18-02-05 23:35
 
허수아비 선생님 날추운데 멋진 영상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그리고 싶은 곳 입니다
선생님의 영상속에서 시인님의 글을 읽으며 잠시 햅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2월 보내셔요
난초 18-02-06 11:22
 
시를 읽으면서
내가 버릴것은 무엇인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나의 지친 세월은 언제 버려질까요
아마 굴곡많은 이세상 떠날때 버려지겠지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외출 자제하시고 몸을 보호하시길요....
박스 18-02-06 21:18
 
우리들은 버릴 것이  많지요?
그런데 버리지 못하고 잠재우고 있는 것이 많군요.
정공량 시인님의 시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멋진 영상과 음악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직 남은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혜원 18-02-10 01:54
 
저야말로
비우고
버릴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머리속이 무겁네요
두분께 감사합니다.
강진규 18-02-10 23:49
 
허수아비 영상작가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남편은 지금 지방 출장 중인데요. 내가 버릴 것
은 시를 정성스럽게 직접 사진을 찍어서 아름다
운 영상시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