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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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4 09:48
진달래 / 江山 강태문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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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4-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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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18-04-04 21:35
 
꽃이라기보다
사랑하는 여인 같은 모습이 더 어울리는 진달래
하필이면 비가 내리는 아파트 뜨락에서 볼 줄이야
흐르는 눈물일까 빗물일까
애잔함이 묻어나는 고운 영상 선물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허수아비 작가님 봄날의 향기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러브레터 18-04-06 13:41
 
허수아비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저는 조금 바빴답니다.
오랜만에 들어 오니 이쁜 영상들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저도 틈틈 히 자료를 수집하고 있어요~
아파트 뜨락에도 연분홍 진달래를 시인님께서 심어셨나봅니다.
꽃향기가 거실전체를 풍길거 같습니다.
수고하신 영상 덕분에 잠시 즐감합니다.
강산 시인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구요
두 분 늘 건 강하십시오~~
난초 18-04-07 14:43
 
우리 아파트 뜨락에 진달래는 언제나 피려나
미세먼지 공해에 찌들을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꽃분홍 고운옷으로 단장한 진달래가 어쩌면 이렇게나 곱지요
영상속으로 빠져들어 노닐다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혜원 18-04-10 17:30
 
오랜만에 피씨로 들어와
영상을 감상해 봅니다
엄마가 보고 싶으면 무덤가에 않아 진달래
꽃물 빨아 먹고 자랐다던
어린 작가에 말이 생각납니다
일주일 만에 이별한 간난이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합니다
진달래 꽃을 보니!
강산 선생님 진달래 곱게 감상합니다
허수아비 영상 작가 선생님
예쁘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스 18-04-14 18:26
 
진달래가 도심의 아파트 뜰에 피었군요.
옛 고향의 산에 핀 진달래가 사람들이 다 도심에가고 없어서 찾아 왔는가 봅니다.
정감이 가는 영상시 입니다.
국악과 깨끗한 영상이 마음을 머물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