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작성일 : 18-05-07 14:49
장미의 진실 / 강촌 박성환
 글쓴이 : 니예
조회 : 167  
.

니예 18-05-07 14:49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5glNF0dySvY?autoplay=1&playlist=5glNF0dySvY&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난초 18-05-07 17:30
 
곱디고운 장미꽃을 감상하면서
향기에 취해봅니다
요아래 사구소님의 작품과
시제가 같지만
구성하시는 작가에 따라
맛이 달라짐을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울긋불긋 장미꽃 곱기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혜원 18-05-07 19:20
 
니예 영상작가  선생님 감사합니다
강촌 선생님 시어에
붉은 장미로 표현 하여 주시니
감동입니다
그리고 노란장미 한결 아름답습니다
편한 저녁 되시고
행복하셔요 사랑합니다.
강촌 18-05-07 19:33
 
고맙습니다
니예 선생님!
오월을 맞아
황금의 계절에
정성으로 수 놓아 주신
장미화 영상 처럼
곱고
향기로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꾸는 텃발 오두막에는
덩쿨장미가 5그루가 7~8년째 잘 자라고 있읍니다
지금 꽃망울이 생기기 시작하니
오월 중순을 넘어서면 곱게 피어 나리라 생각이듭니다
이곳은 서울과 기온차가 많이나서
일주일 정도 계절이 늦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덩클장미는 추위에 강하다는 진실입니다
일반 장미화는 겨울에 추위에 견디지 못하고
한해 자라면 얼어 죽고 다시 자라나기를 반복합니다
추위에 강하고 대문 아치와 울타리로 예쁘게 장식하는 꽃이라는 진실도
알아 갈수로 장미의 진실은 더 늘어가는 듯 싶습니다
넝쿨장미가 만발하면
사진도 한컷 갤러리란에 한번 올러 놓아 보겠습니다
덩클장미 향기는 그렇게 진하지 않는 대신
멋진 덩쿨로 피어난다는 진실이 참 경이롭습니다

니예 선생님!
오월도 장미화 처럼
화려하고
향기롭게
행복한날만 되시기 바랍니다
허수아비 18-05-07 21:14
 
아래에서 장미의 진실을 보고 또 봅니다^^
저의 집 근처의 아파트담장에 넝쿨장미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작업을 하셨는지 참 부지런하십니다.
강촌 박성환시인님께서 고운 글을 많이 올리시니 여러 영상작가님들께서
수고를 많이 해 주시는군요.
중복이 되도 무방하지요.
같은 시제라도 영상편집패턴이 각기 다르니까요.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효도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5월 보내십시요^^*
송파 18-05-08 21:06
 
니예선생님~!
강촌시인님의 참, 아름다운 시어에
황홀한 장미 영상을 입혀서
 진한 장미향기를 떠올리며  감상를 해봅니다..
끓임없이 작품을 만드시는 선생님의 열정에
감탄 합니다.

아직도 아침저녁은 기온차가 심하오니
건강에 유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