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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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09:53
우리 간직할 것은 / 강진규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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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5-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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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8-05-16 19:11
 
비가 촉촉히 내리는 저녁 어둠이 내리는 시간,
지난날의 그리움을 떠 올리게 되네요.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할 것도 있고,
떠나보내야 할 것도 많이 있겠지요?
고운 영상과 음악에 젖어 봅니다.
난초 18-05-16 19:59
 
강진규 시인의 고운 시심에 머물며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대가 잊거나 내가 잊거나
빈수레의 그리움은
어떤 감정일까 조용히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꼼짝을 안했더니
몸이 쑤시고 무기력해지네요
습도가 높은 날씨탓일까요
멋진 영상 즐감했습니다
강진규 18-05-16 22:20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고 소중히 간직되어 기억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우리 간직할 것은 시를 기억해주시는 허수아비 영
상작가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명 깊은 영상과 음
악의 만남에 감사드려요. 핸드폰에서도 시를 좋아하는 이웃들
과 행복하게 나누고 있어요. 사랑의 댓글로 다정한 정을 나누
어주신 박스 사진작가님, 난초 영상작가님 감사드려요.
혜원 18-05-17 17:24
 
안녕하셔요
무게가 있는 시어에
아름다운 옷 입혀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비가 종일 달립니다
모임 가진다 생각 하니
마음이 콩닥입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안국역에서 뵙겠습니다.
무랑초 18-05-19 23:26
 
오랬만에 들어와,
선생님에 고은글과,
아름다운 영상 감상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옵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