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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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5 07:19
흠모 / 주응규
 글쓴이 : 신뉘앙스
조회 : 164  


신뉘앙스 18-05-2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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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5-26 21:51
 
인트로에 깜짝 놀랐네요 ㅎ
예쁜 여인들 잘도 모십니다요.
타관객지 탐라국에서 요로코롬 영상을 만들며
시름을 달래는  마음 잘 알 것 같아요.^^

점점 무더워자는 날씨에 건강히 지내세요^^*
난초 18-05-27 17:50
 
불꽃처럼 불타는 사랑이여...
당신이 울면은 나도 울고
당신이  웃으면 나도 웃죠
불꽃이여 사랑이여
꺼지지 않기를...
영원하기를...
혜원 18-05-28 00:02
 
안녕하셔요
신뉘앙스 선생님 감사합니다
주응규 선생님 시어에
감동의 옷을 입혀 주셔서
곱게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러브레터 18-05-29 17:37
 
시인님의 글이 열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뉘앙스 작가님의 고운 손길오 빗은
아름다운 작품 잠시 즐감~
시의 느낌도 차암 좋아요~
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