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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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7 21:35
민들레가 웃었다 / 이혜우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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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6-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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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 cellSpacing="5" borderColor="#696969" width="1100" height="629">
<tbody>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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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18-06-08 19:57
 
노란색의 민들레꽃처럼 택스트도
노랗게 옷을 입히신 센스가 남달라 보이는군요
새살림 하러 떠나는 민들레 홀씨를
걱정하는 어미의마음이 담겨있는듯
이별은 슬픔이 아니고 의무로 해야할 종족번식...
아름다운 시어에 잔잔한 감동을 느낌니다
편안한 밤 맞이 하시기를...
박스 18-06-08 22:02
 
민들레 홀씨가 바람타고 날아가고 있네요.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가는지,
가기 싫어도 가야 할 곳인지,
사람이나 민들레 홀씨도 정해진 것은 없겠지요?
멋진 영상의 표현을 하셨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러브레터 18-06-12 23:16
 
노란민들레 꽃이 차암 곱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떠나 보내야 하는 어미의 마음을
민들레로 잘 표현하신 시인님의 시심또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건안하시지요~
항상 편안하셨음 좋겠습니다.~^^*
박일소 18-06-16 15:06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