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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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15:41
초원의 집 / 하나비吳學鎭
 글쓴이 : 혜우
조회 : 145  

혜우 18-07-12 15:42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www.youtube.com/embed/AGB8yV8IH80?autoplay=1&amp;playlist=AGB8yV8IH80;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허수아비 18-07-13 13:45
 
부엉이 우는 초원의 집
파란 하늘에 수양버들 하늘 하늘
맑은 계곡물 흐르는 전원의 풍경들
폭염의 무더위를 식혀줍니다.

오학진시인님께도 여름안부 전합니다^^*
     
ㅎrㄴrㅂi。 18-07-15 03:00
 
건강 하시지요。
폭여ㅁ에
건강이 제일이지요。
가ㅁ사하ㅂ니다。^_^*
ㅎrㄴrㅂi。 18-07-15 02:58
 
청명한 하늘에
하늘하늘하게
그러주는 버들。
초가집에
참새 한 마리。
흙담에
옹기。
여름에
매미 우는소리。
갯가에
여울 풍경。
밤하늘에
반딧불 소야곡。

여류작가에
특유한 필법。
김재미 시인님。
감사합니다。



_ ㅎrㄴrㅂi。배상。_
혜원 18-07-16 00:35
 
혜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멋진 영상 작품에 매력을 느낍니다
하나비 선생님의
특유의 필법 감사합니다
두분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ㅎrㄴrㅂi。 18-08-06 14:37
 
정금자 시인님。
감사합니다。
필법까지 이해하신다니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_^
난초 18-07-16 12:46
 
초원의 집이라 하니 갑자기 나타리욷이 주연한
영화 초원의집이 떠 오르네요
제가 워낙 좋아했던 영화라서 그런건지
하나비님의 시는 어떤 내용인가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서양과동양은 확실히 다르네요
도시 태생이라 향수 같은건 없지만서두
참 아름답다는 초원의집 풍경을 생각해 봅니다
시원한 매미소리 상상하면서 더위를 식혀봅니다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ㅎrㄴrㅂi。 18-08-06 14:51
 
The flower ring。

                            Hanabi。

The correct dirt and build a small straw-thatched house
Memories of the house
Flowers for your love ring
I smell like a native home to live in the soil.

Singgeureopge morning cicadas cry
Hannaten bright green ford
Tu hear the new wing of the evening
Fireflies all over the shiny hanbamen
You want to live at home and in the meadow

Slam it on the beach
Do you hear a low sound of the waves
Spending time on the trail
Whenever I have a flower ring
Deep in my heart
Arms cuddled you want
I also want to see you in the night sky。

꽃반지。

                                  하나비。

흙 바른 작은 초가집을 짓고
아름다운 추억의 집에
그대의 사랑에 꽃반지
흙 냄새나는 고향집에 살고 싶다。

아침엔 싱그럽게 매미우는 소리
한낮엔 초록빛 환한 여울
저녁엔 부엉새의 날개소리
한밤엔 온통 반짝이는 반딧불
그대와 초원의 집에 살고 싶다。

바닷가에 철썩이는
낮은 물결소리 들리나니
오솔길 위에서 있을 때나
그 꽃반지 있을 때면
내 마음 깊숙이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오늘도 밤하늘에 그대가 보고 싶다。
 
"원제는 이렇습니다。"
 
초원의 집。

하나비。

흙 바른 작은 초가집을 짓고
아름다운 추억의 집에
그대의 사랑에 꽃반지
흙 냄새나는 고향집에 살고 싶다。

아침엔 싱그럽게 매미우는 소리
한낮엔 초록빛 환한 여울
저녁엔 부엉새의 날갯빛 소리
한밤엔 온통 반짝이는 반딧불
그대와 초원의 집에 살고 싶다。

바닷가에 철썩이는
낮은 물결소리 들리니
오솔길 위에서 있을 때
그 꽃반지 있을 때면。

그대 품에 깊숙이 안기고 싶다
오늘도 밤하늘에 그대가 보고 싶다。
 
 *******
부엉새의 날개소리 = 부엉새의 날갯빛 소리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그대 품에 깊숙이 안기고 싶다
환희。
부엉새 저녁나잘에 은빛을 그리는 날갯짓 소리
찬란한 서정을 보았습니다。
오감오체가 많이 다르지요。
누님 감사 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