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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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9 17:35
비 개인 날의 오후- 박미숙
 글쓴이 : 공간사랑
조회 : 91  

공간사랑 18-07-19 17:41
 
이 삼복 더위에 모든님들이 강녕하시길 바라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시마을 락포엠에 출시한 글입니다.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데 풀 HD영상으로 만들어 본 작품입니다.  김재미작가 와 야생화님의 도움으로 완성 하였습니다.
난초 18-07-19 18:57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를 보니
찜통속에 갇혀버린 지루한 하루를
달래줄 보약같은 존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비 맞은 새들이 안쓰러워요
축축한 날개로 날아갈 새들의 힘겨움을
생각하니 그런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한줄기 비는 더위를 식혀줄 생명수가 아닐까요
더위로 쓰러지는 사람들 생각하면요~
실감나게 구사한 영상 몇번이나 즐감했습니다
허수아비 18-07-20 00:35
 
와 ~ 우선 축하드립니다.
비 개인 날의 오후 풍경을 한 차원 높은 차원으로 완성하셨습니다.
구하기 힘든 비에 젖은 까치와 참새의 동영상과 효과음의 조합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네요.

점점 발전하시는 솜씨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폭염의 날씨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혜우 18-07-20 18:13
 
영상과 함께하니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새나 사람이나
하루를 살기 위해 무던히 애쓰는 건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만 아니었으면 락포엠 공연 갔을 텐데 그게 아쉽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혜원 18-07-22 19:15
 
안녕하셔요
삶이 무엇인지
삶에 쪽기고
취미 생활에 쪽기고
모두가 다 이해 하시죠
서로가 대화로 만나면
방갑고 영상에 따라
얼마나 고생 했을까
안스럽기도 하고
머 느껴지는 감정 있잔아요
박미숙 선생님 글향에
아름다운 영상정말 사랑해오
공간사랑님 감사합니다.
작가협회 18-08-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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