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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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3 00:26
슬픔이라는 말 / 강진규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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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7-23 00:26
 
<center><br>
<table border="1" cellSpacing="5" borderColor="#696969" width="1100" height="629">
<tbody>
<tr>
<td><embed height="62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1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99B195415B3F756129437A"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td></tr></tbody></table></center>.
허수아비 18-07-23 00:30
 
유투브 소스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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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우 18-07-23 12:10
 
더위 어찌 견디시는지요.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음악과
의미 있는 글, 아름다운 영상에 잠시 빠져봅니다.
몇 번을 감상했어요.
쉽게 만나는 풍경이 아니라서 더요.^^
덕분에 행복한 시간 머물다가 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난초 18-07-24 10:44
 
표현하기 힘든 시제를 가지고
아름답게 엮으셨네요
시원한 연못과 싱그러운 연잎
개구리 자라를 보니 더위가
한결 가시는듯 합니다
무더위 잘 극복하시고 행복하소서
강진규 18-07-24 18:40
 
슬픔처럼 무겁고 갑갑한 것이 있을까요. 슬픔을 건강하게 승화시키고 활짝 웃으면서
살고 싶어요. 허수아비 영상작가님 날씨가 무척 무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
요. 슬픔이라는 말 시를 기억해주시고 멋진 영상과 음악으로 만날 수 있게 해주어서 감
사드려요.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이웃들과 따뜻하게 나누겠어요. 무더위가 빨
리 지나가고 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가을 모임 기다리겠어요. 사랑의 댓글로 다정한 정
을 나누어주신 혜우 영상작가님, 난초 영상작가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