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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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4 15:18
9월은 멀리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글쓴이 : 광주정영기
조회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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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영기 18-09-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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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8-09-04 22:13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이렇게 영상으로 뵈오니 반갑습니다.
지겹던 올 여름도 물러나고 완연한 가을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

부디 건강지키시어 이 가을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기 바랍니다^^*
난초 18-09-06 10:07
 
그러게요 9월은 멀리 있는줄만 알았네요
지루한 여름더위가 길게 느껴서였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을 알리니
가을이 어느듯 성큼 내앞에 와있네요
초가을 향기속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달무리되어 18-09-08 10:50
 
정 영 기 선생님
너무나도반가운마음이게지요
울컥눈물이났읍니다
어찌하가나
자꾸세월이흐르믄안되는데
자꾸시간이흐르믄안되는데
8월여름날만남은너무나도눈부셔읍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리고너무나도그립습니다
ㅎrㄴrㅂi。 18-09-09 10:08
 
반갑습니다。
청포도 익어가는
구월입니다。
추석
한가위도 다가오고
행복하소서。^__^*
러브레터 18-09-14 19:27
 
올 여름 유난히 뜨거웠지요
가을이 저 멀리 있는 줄 알았답니다.
아니... 다시 안 올줄 알았는데요
가을 바람이 선선히 부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선생님두 잘 계시는지요..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지내시는 거 같아
저두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