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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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2 13:15
떠나지 않는 달 / 목련 김유숙
 글쓴이 : 니예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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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예 19-05-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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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9-05-12 22:14
 
아름다웠던 우리네 인생살이가 보름달이 기울듯 사그라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을 말하는 듯.. 왠지 쓸쓸하고 처량해집니다^^
한낮에는 여름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초여름 날씨입니다.
 모쪼록 건강히 지내십시요.^^*
난초 19-05-13 19:03
 
우리네 인생사를 비유한듯 해서
몇번이나 시를 읽어보네요
서쪽하늘에 걸려있는 초라한 달
빛도 읽고 아름다움도 잃은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듯 서글퍼지려고 합니다
니예님 고운영상 빚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송파 19-05-15 22:42
 
니예선생님ㅁ< 떠나지 않는달을 한영시작에
걸어 두셨네요... 달빛 속에서 한참을 머물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며칠새 작품을 또 만드시는 열정
참으로 존경 합니다..건강챙기시면서 쉬엄 쉬엄 하세요~^_^
감사합니다. 이제 날씨가 무더워집니다.
한줄기 소나기가 기다려지는 작금에날씨입니다
항상 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