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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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30 22:07
시인의 짝사랑 - 성명남
 글쓴이 : 할부지
조회 : 69  

니예 19-07-01 07:23
 
할부지님..반갑습니다
한국영상시화 작가협회 소개 및 자랑하면서
들리시라 했드니 오셨네요

허수아비님!!
제가 오시라 소개한 분입니다
야생화님 난초님도 잘 아시는 분이예요
영상시화가 특색이 있어 소개하고 싶었답니다 허수아비 회장님..~^^
허수아비 19-07-01 07:54
 
어서 오십시요 ~ 반갑습니다.
니예님께서 안내하여 주셨네요^^
오래전부터 컴나들이를 하면서 할부지님의 영상을 자주 감상하고 있었지요.
스위시의 독특한 영상기법을 잘 구사하시는 분이시지요. 또한 "할부지"란 닉네임이
친근한 느낌으로 새겨지더군요.
스위시에 열공하셨던 선배님들이 많이들 하차하시고 핸드폰의 확산으로
영상분야가 점점 시들해지는 요즘 귀한 분을 소개하여주셨습니다.

할부지님께
누추한 오막살이에 귀한 걸음하여주심에 영광입니다.
서로 배우며 도우며 고운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할부지 19-07-01 09:33
 
회장님의 따뜻하고 친절하신 말씀에 확끈거려옴을 가눌 길이 없답니다
저도 오래전 부터  회장님을 비롯하여..  간이역님..  장미님..  니예님.. 님프님..등
무림계의 고수님들 명성을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회장님과 대화를 하리라 고는 ~~~ㅎㅎ 
아직 회사에 갇혀있는 몸이라 자주는 뵈옵지 못하겠지만, 혹시라도  부족한 언행이 나나나면
즉시 지적하시어 회원으로서 품위 유지와  협회에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이끌어 주시면 하는 마음 입니다.
회장님의 따뜻함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니예님)
여기로 이끌어 주시어  얼떨결에 왔습니다만 . .  격조 높은 협회에 누가 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잔뜩 움켜쥐고 있어요.
회장님의 각별하신 마음으로 인해 그 무게가 더 무거워진 것 같아요 . 
암튼  회장님과 누님께 폐가 되지 않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 *^-^/~
난초 19-07-02 17:19
 
오잉?
우리까페에 오시는 할부지님 맞나요
눈 비비고 다시한번 ㅎ
무지~ 반갑습니다 할부지님...
할부지님께서는 사랑과 기다림 그리움의 애틋한 시를
넣으셔서 영상을 만드시기에 유튜브의 젊은층들이 많이 구독하고
조회수도 많이 늘어 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주자주 들리시어 눈을 즐겁게 해주시기 바람니다
할부지 19-07-03 10:53
 
아공이나~ 감독님, 방가르~~~~~~~ㅎㅎ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무탈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you tube 진입을 이끌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낯설고 . .부담스러워서 . . 주저 주저 했었습니다 만 ~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
난초 19-07-03 11:30
 
할부지님 귓쏭말로욧~~~ㅋㅋㅋ
그 감독님이라는 말  좀뺄수 없나욤?
남이 볼쎄라 부끄부끄~~
이참에 영화감독으로 진출해볼꺼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