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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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9 17:17
어쩌란 말예요 - 이혜수
 글쓴이 : 할부지
조회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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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협회 19-07-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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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9-07-19 21:18
 
이혜수시인님을 저도 잘 알지요. 사진도 잘 찍으시고 바깥양반은 영화감독 장경기님이시지요.
마른 장마로 하루종일 기진맥진 저녁이 되어서야 조금 서늘해져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할부지 19-07-21 22:10
 
그러시군요~ 저는 12년 전 쯤 갤러리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 . 가끔씩 소식 전하고 지내고 있어요
울 회장님의 인맥에 깜짝 놀래봅니다 ~ㅎㅎ
오후 늦게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지금 시간도 시원해서 너무 좋은데요.  집 사람은 춥다고 창문 닫고 . . 저는 열고  . . 티격태격 하고 있답니다
어쩌겠어요? 제가 져 주는 수 밖에요. ㅋㅋ  새로운 한 주  활짝 열어가시길요
난초 19-07-26 16:18
 
그래요? 몰랐던걸 다시 알게 되네요
이혜수 시인님은 잘 몰라도 장경기 감독님은 쪼메 알지요 ㅎ
할부지님 저 영상에 늘 출현하는 모델은
누구인가요 아마도 따님인지도 몰라 하고 짐작하는데
맞나요 ㅋㅋㅋ
할부지님 나이를 너무 많이 잡았나요 ㅎ
할부지 19-07-30 21:35
 
영화감독 장경기님을 난초님께서도 아신다고요?
역시~~~ 그러시군요 , 허긴 같은 영화감독 일을 하시는 분이실테니 어련하시겠어요 그죠? *^-^/~
제가 보내드린 그림(사진) 싸이트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수도요
굿 밤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