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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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2 22:02
상사화 그 애련한 사랑/거암/윤예주
 글쓴이 : 설원
조회 : 28  



허수아비 19-08-13 09:28
 
장마가 끝날 무렵이면 함초로이 피는 길상사의 상사화가 생각납니다.
루미온으로 편집하신 독특한 아름다운 영상을 감상하며 늦은 아침을 엽니다.
이곳은 오늘도 폭엽주의보가 내린 막바지 무더운 날씨랍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요.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설원님^^*
작가협회 19-08-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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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19-08-13 21:46
 
허수아비님 연일 폭염에 건강하신지요?
대프리카 여기는 여름이면 찜통더위와 전쟁을 하느라 힘듭니다.
거리에는 보행자가 거의 없고 실내에서만 지낸답니다.
입추가 지났으니 더위도 물러가겠지요.
허수나비님 막바지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일들 많이 만드세요.
난초 19-08-14 19:28
 
꽃말이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고 하더군요
상사화도 능소화처럼 전설이 있다기에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저는 실지로 상사화꽃을 한번도 못보았답니다
영상으로나마 열심히 보면서 시심에
잠겨봅니다 접해보지도 못하는 루미온으로
이렇게 꾸미셔서 보여주시니
눈이 호강을 하는군요
더운신데 고생하셨습니다 설원님
설원 19-08-16 19:59
 
난초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네네 상사화는 꽃과 잎이 서로 한 번도 만나지 못하고 평생을 보낸답니다.
제가 어릴적에 우리집 담벼락에 상사화가 있었는데 색상은 연분홍인데 꽃이 먼져피고
꽃이 지고나면 잎이 피었답니다.
지금생각하니 꽃이 먼저인지 잎이 먼저인지 횟갈립니다.
아마도 꽃이 먼저인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저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설픈 사연을 가진 부부의 영혼이라고
하신 것 같아요.
난초님 늘 감사합니다.
막바지더위에 건강주의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