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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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1 07:37
밤늦게 내리는 눈과도 같이。_ 배월선。
 글쓴이 : ㅎrㄴrㅂi。
조회 : 27  

ㅎrㄴrㅂi。 19-12-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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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9-12-01 18:29
 
눈 내리는 밤거리 어디쯤일까?
쇼윈도위에 비치는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배월선시인님 잘 계시지요?
     
ㅎrㄴrㅂi。 19-12-02 06:07
 
형님。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한편의 영상 만들기 위해
십년이란 영상물 들어갔습니다。
미숙합니다。
밤늦게 내리는 눈과도 같이。
밤늦게 내리는 비와도 같이。
눈도 내리고
비도 오는 장면이 없어요。
배월선 시인 모녀가
홍대앞 카페를 합니다。
수없이 사계절에
걸쳐 촬영을 했습니다。
글이 난해합니다。
눈이 내린다。
비도 온다。
햇발 같이
바람이 머플러처럼
전부 카페이야기입니다。
건강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