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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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8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5 풀꽃같은 친구 / 한석산 낭송:김귀숙 (2) 야생화 02-21 303
454 무너진 둑。 _ 이옥천。낭송:정금자。 (2) ㅎrㄴrㅂi。 02-12 249
453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 한석산 낭송:공혜경 (2) 야생화 02-09 260
452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낭송:홍성례 (1) 야생화 02-01 243
451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 이원규 낭송:최현숙 (6) 야생화 01-18 275
450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한석산 낭송:홍성례 (2) 야생화 01-11 292
449 멀리 가는 물 / 도종환 (낭송 : 남기선) (3) 혜우 12-25 339
448 가을모임- 낭송 (4) 허수아비 11-11 454
447 그리운 바다 성산포。_ 이생진。 (3) ㅎrㄴrㅂi。 10-12 333
446 시인시대 낭송회(제 78회 : 8월10일) (1) 허수아비 08-14 338
445 서시/윤동주 (4) 난초 08-14 404
444 아픈 그리움。 (4) ㅎrㄴrㅂi。 08-12 325
443 시인시대 낭송회(2017년 6월8일) (2) 허수아비 07-21 303
442 귀가。_ 도종환。낭송:박태서。 (3) 하나비。 07-11 326
441 그리움이라는 약/박만엽(낭송:박성현) (2) 난초 07-10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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