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Total 45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7 무너진 둑。 _ 이옥천。낭송:정금자。 (2) ㅎrㄴrㅂi。 02-12 23
456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 한석산 낭송:공혜경 (1) 야생화 02-09 20
45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낭송:홍성례 (1) 야생화 02-01 36
454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 이원규 낭송:최현숙 (6) 야생화 01-18 74
453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한석산 낭송:홍성례 (2) 야생화 01-11 49
452 멀리 가는 물 / 도종환 (낭송 : 남기선) (3) 혜우 12-25 70
451 가을모임- 낭송 (4) 허수아비 11-11 123
450 그리운 바다 성산포。_ 이생진。 (3) ㅎrㄴrㅂi。 10-12 124
449 시인시대 낭송회(제 78회 : 8월10일) (1) 허수아비 08-14 154
448 서시/윤동주 (4) 난초 08-14 161
447 아픈 그리움。 (4) ㅎrㄴrㅂi。 08-12 162
446 시인시대 낭송회(2017년 6월8일) (2) 허수아비 07-21 149
445 귀가。_ 도종환。낭송:박태서。 (3) 하나비。 07-11 142
444 그리움이라는 약/박만엽(낭송:박성현) (2) 난초 07-10 146
443 시인시대 낭송회(여주문학기행) (2) 허수아비 06-22 1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