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작성일 : 13-01-06 20:04
수선화에게 /정호승
 글쓴이 : 예쁜수선화
조회 : 1,126  

.

이희강 13-01-06 22:33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가슴에 비수처럼 박혔던 시어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애송해 왔던 정호승 시인님의 수선화에게-
예쁜수선화님의 고운 손끝으로 빚어진 영상이
생생한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고운 옷 입혀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엔 아프지 마시고 평안 하시길 빕니다.
해송 13-01-14 09:16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그러고보니 저도 사람인 것은 분명하네요! ㅋㅋ
섬세하고 고운 터치로 멋진 낭송시 빚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