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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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0 16:19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낭송:이희강)
 글쓴이 : 에크린
조회 :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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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수선화 13-01-20 16:53
 
희강님의낭송이요즘 한참물이익어가나보네요..참바람직한일입니다
협회사랑을  한몸에 받고있으니...
희강님은 복도많으십니다  우리영상작가협회 출신 낭송가 제1번타자로 자리매김하시여..
낭송시방을 환하게 등촉하시고 활발한활동기대합니다
이희강 13-01-20 17:36
 
하얀 눈이 푹푹 날리는 산골에서 아름다운 나타사와 사랑을 나누고픈
백석 시인의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아마도 오늘 밤엔 흰 당나귀도 좋아라 크게 울어댈것 같습니다.
예쁜 수선화 회장님- 따뜻한 가슴으로 품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운 영상 만들어 주신 에크린 선생님-!! 고맙습니다.
허수아비 13-01-20 20:58
 
하얀 눈이 내리는 날 흰 당나귀를 타고 오셨네요^^
예전에 감명 깊게 본 "부활"이란 명화가 떠오르네요.
우리협회가 배출한 첫번째 낭송가로 일취월장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낭송시파일을 <낭송시.파일>게시판에 올려주시여 많은 우리영상가족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모임에서 님을 <낭송시감상>과 <낭송시.파일>게시판의 관리자로 만장일치로 추천되었답니다.
앞으로 수고 많이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희강 13-01-21 13:50
 
허수아비 선생님-!!
비 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직 봄은 저만치 있는데 봄비처럼 겨울비가 내립니다.
부족한 낭송에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하고 싶은 일이었기에 행복합니다.
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