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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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4 11:11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한석산 (낭송:이희강)
 글쓴이 : 에크린
조회 : 1,598  
.

이희강 13-02-04 13:10
 
대한민국 영상계의 대가-
우기수 선생님
아름다운 손길로 빚으신 영상 속에서
한석산 시인님의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가
봄 햇살 언덕에서 향기로운 한떨기 꽃으로
흔들립니다.멋진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
예쁜수선화 13-02-04 13:36
 
입춘대길! .
 봄을 시샘하는 많은 눈이 온통 새하얗게 대지를 덮었습니다.
 그 속에서는 이미 봄의 여신이 꿈틀거리며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영상과 시와낭송 어울려..삼위일체의아름다운영상입니다 
niyee 13-02-07 08:55
 
eclin님!
멋진 영상 작품 속 한석산님의 시심을 엿봅니다
눈을 헤치고 피어난 풀꽃들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안부인사 드리며
설 명절 잘 쇠십시오....~
박성환 13-02-08 09:33
 
꽃으로 보시는 한석산 선생님의
아름다운 글과
꽃으로 읊으시는 이희강 선생님의
목소리의 조화로움
한 없이 부족한
이 몸도 마음으로 꽃을 만나 보렴니다.
동장군의 서리발을 딪고 일어나
새 봄에 피어난 화사한 꽃
아름다운 꽃 피울날을 기대해 봅렴니다.

또한 멋진 영상으로 만들어 주신
에크린 선생님!
설명절을 맞아 건강과 함께
행복가득 하시옵고
2013년에도 대작의 영상작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길 빕니다.
에크린 13-02-11 14:05
 
오늘 한석산시인으로 부터 받은 메일글 그대로 옮깁니다.

우기수 영상작가님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음악과 영상과 시의 흐름이 하나가 되어
배경음악이 긴장감을 더해주며
듣는 내내 비장함과 스릴이 넘칩니다.
갑장 참 고맙습니다.^^
 
풀꽃 같은 시어들을 또박 또박
전해주시는 이희강 낭송가님
한 글자 한 글자,
가슴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희강 낭송가님께도 참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설날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한강 아리랑』 - 저자 韓石山절
나비 13-02-16 19:28
 
야생화 영상이 눈부시게 고운 에크린님의 영상작품과 이희강 낭송가님의
곱고 단아한 음율이 감동으로 물결칩니다. 즐겨 감상하고 모셔 갑니다.
오은서 13-02-17 20:00
 
너무도 아름다운 작품에 가슴이 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한 감동 두 손으로 가만히 감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