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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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0 21:25
사랑했네 -시 김설하(낭송 이충관)
 글쓴이 : 러브레터
조회 : 746  


youtube

러브레터 15-01-20 21:26
 
<center><table border="1" cellSpacing="5" borderColor="#696969" width="930" height="523"><tbody><tr><td style="font-size: 9pt;"><embed height="52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30" src="http://cfile238.uf.daum.net/media/2453054252EE6CC8043C3A" menu="0"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http://youtu.be/V1R4ojeoLUQ&amp;menu=false"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td></tr></tbody></table></center> <br><br><center><a href="http://youtu.be/V1R4ojeoLUQ" target="_blank">youtube</a>  </center>
김설하 15-01-21 09:21
 
러브레터작가님
오늘은 아무래도 집안 일은 뒤로 미뤄야 하겠어요
이렇게 곱게 빚어주신 영상에 마음이 뺐겼거든요
가만히 예쁜 여인과 눈길도 맞추고 싶고 저기 그렇게 빛나게 만드신 손길에 마음도 뺏기고요
이충관 낭송가님의 그윽한 목소리의 낭송을 이렇게 작품에 넣어주시니 참 좋습니다
난로에 구운 자색고구마를 한잎 물고 보랏빛 웃음이 가득 번집니다
기실 셀러드를 해서 먹으라고 지인이 줬는데 요즘 집안일에 치여 손가는 음식은
무척 귀찮더라구요 그저 간편하게 먹는 쪽으로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중이에요
햇볕이 자주 감추는 요즘 날씨였는데 모처럼 쨍하니 이불 빨래도 하고 싶은데 것도 미루고
작가님 작품을 감상하며 미소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겨울 답지 않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큰 요즘이죠 건강 우선 챙기시고요
소중히 옮겨 갈게요 고운 나날 되세요 작가님
     
러브레터 15-01-21 11:55
 
저도 집안 일은 뒷전이에요 ㅎㅎ
오늘은 집안일이 밀려 있답니다.
어제 암것도 못했어요..
박기현님 모델 사진이 몇일전 눈에 쏘옥 들어왔답니다.
예쁜 눈망울이 너무 고와서
김설하 시인님 감성과 따악 이다 싶었답니다.
자색 고구마를 드셨군요^^*
예전에 호박고구마도 많이 먹어보았답니다.
샐러드는 손이 많이 가지요
저도 먹고 싶음 마트에 가서 샐러드를 사고 소스를 사서 편안하게 먹습니다.
영상제작에 재미가 붙여서 살림이 뒤로 밀러나니
오늘은 청소를 해야겠습니당 ㅎㅎ
남편에게 미안해서^^
시마을 낭송시방이랑 기현님 홈에 올려놓았어요~
이제는 진짜 컴을 끄야 겠어욤
이쁜 외손녀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드셔요 설하 시인님^0^
신뉘앙스 15-01-21 16:58
 
아이고~~~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작품들을 보니
내가 만드는 영상은 졸작에 불과하니
감히 시화영상을 만들 엄두가 않나내요.
러브레터님
낭송시화영상 한참을 감상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연희 15-01-21 17:07
 
처음 내마음에 피어날때처럼
잊는것 또한 순간이었음 좋겠네~~~
고운영상에 가슴 미어지는 배경음에
아픈시향이 쓸쓸함으로 가슴에 안깁니다
핑크빛 뽀오얀 예쁜 영상속에서
지나간 옛시간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오늘 창밖 날씨 닮아갑니다
바쁘신 중에도 내 마음을 만져주는 작품활동
아름다운 열정에 큰 박수 띄워드립니다
고운작품 감상 잘 하고 다녀갑니다

러브레터 영상작가님
김설하시인님

가족들과 훈훈한 밤시간 되십시요 ..
까마 15-01-21 20:21
 
가슴이
아리해지네요

그리움이 밀물져오는 밤 입니다
연송 15-01-22 14:13
 
맑고 투명한
아름다운 영상에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날 것 같습니다.

김설하 시인님의 시향속에 묻어있는
연한 사랑이 잔잔히 스미어 오는 듯한 고운 영상과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마음속의 무언가를 끄집어내
금방이라도 옛사랑을 불어오는 듯한 기분 ㅎㅎ.
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러브레터 15-01-22 21:00
 
울 님들 제가 일일히 답글 못 달아 드리고
일단 요렇게 인사 올리고
낼 올께요...
지금은 넘 피곤하답니다.....ㅠㅠ
김설하 15-01-28 15:30
 
신뉘앙스 작가님
오늘은 겨울 다운 추위에요 그쵸
아침 일찍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손이 곱아서
쓰리고 아플 정도더라구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연희시인님
지나간 것에 유난히 더 마음이 싸아해지는 날 있더랍니다
어떤 것이든 그래서 그리움은 더욱 그러한것 같아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마작가님
사랑은 어떤 그림이든 그리움을 동행하는 것 같아요
더구나 지난 것들에 관해서는 더욱 그러하지 싶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송 시인님
아직 한겨울의 중심인데 올 겨울은 춥지 않다했더니
오늘은 너무 추워서 손이 꽁꽁 얼더라구요
그래도 겨울은 추워야 제맛같아요 그쵸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