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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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09 11:57
눈물겹도록 사랑한 사람/시 김설하 (낭송 엄동환)
 글쓴이 : 러브레터
조회 : 1,108  

러브레터 15-02-09 13:32
 
설하 시인님 늦게 올렸지요
오늘 하루도 고운 날 되세요^0^
협회 photo 나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뉘앙스 15-02-09 14:00
 
우화~~~
무어라 댓글은 남겨야 하는데
자판기 손가락은 마비되어 움직이지 않고
입은 입술이 꽉 깨문채 열어지지가 않내요
너무도 곱고 아름다운 작품이에요
언제쯤 이런 작품 만들어 볼꼬.
부럽습니다.
러브레터님
다음 대작도 기대기대 또 기대해 봅니다.
까마 15-02-09 14:26
 
가슴
절절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영상입니다
이쁘게 만드셨네요
부럽부럽~~
즐감했습니다
허수아비 15-02-09 15:27
 
늘 새로운 첨단기법에 도전하는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허접한 시진 곱게 사용하셨군요^^

영상편집 기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도록 늘 앞장서서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러브레터님^^*
신뉘앙스 15-02-09 20:38
 
보고 또 본답니다
김설하님의 가심 절절한 시심이 애간장을 다 녹이내요
눈물겹도록 사랑한 사람
제목에서도 애절한 사랑이 묻어나오는 시심을 러브레터님이
아름답게 빚어주셨내요.
한적한 방 한구석에서
절절한 사랑시 음미 해봅니다.
김설하 15-02-10 08:34
 
러브레터작가님
한 이틀 너무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더라구요
그래도나서야 할 일이 있어 나갔다가 얼굴이 얼것 같았죠
겨울이 그리도 떠나기 싫은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오늘도 여전히 난로를 켜서 고구마를 얹어 놓고 손녀 깨기전에 토닥
토닥 자판을 두드립니다
어쩌면 이리도 고운 감성의 영상을 빚어주셨는지
 가만히 눈빛을 맞추며 영상에 들어갔더랬어요
예쁜 엽서를 한장 받은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아름다운 수채화를 감상하는 것도 같고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는 봄처럼 따숩고 포근한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소중히 간직할게요 고운 날 되세요
김설하 15-02-10 08:38
 
신뉘앙스작가님
글은 제가 썼지만 글 향을 아름답게 영상으로 빚어주시니
그 매력이 하늘을 날아요 그쵸
추위가 오늘도 여전할지.. 그래도 봄은 오는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고운 오늘 되세요

까마작가님
봄꽃밭을 산책하는 기분이에요 그쵸
가만히 봄 편지를 받은 것도 같고요
작가님 다녀가신 걸음도 따수워서 오늘은 기분 좋은 일이
생길것 같아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고운 오늘 되세요

허수아비작가님
예전엔 손편지를 많이 썼었는데 요즘은 그런 것들이
사라져서 아쉬워요
자판 두드려서 날아가는 편지는 그다지 감성이 없어보이고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고운 오늘 되세요
신뉘앙스 15-02-10 09:18
 
또 본답니다
에구에구 애절한 사랑시
지난 추억들을 떠 올려봅니다 누구나 한번쯤
애절하고 열럴한 사랑 해본적 있으시죠
김설하 시인님 너무나 좋은 글이에요
레터님의 손길이 더해저 더욱 애잔해지내요
한참을 곁에 머물며 떠나지가 않내요.
고운 작품 고운글 감사드립니다.
     
러브레터 15-02-10 13:16
 
에구 에구
뉘앙스님 ㅎㅎ
댓글을 읽으면서 힘이 엄청 납니다
고우신 손길 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운동 하러 나갈까 해요
이틀 동안 카페 청소하고 정리 했답니다
먼지가 뽀얗게 쌓여 있는 곳을 정리 좀 했더니
신데렐라 카페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연송 15-02-11 13:33
 
고운 시어 속에 묻어나는
사랑하는 이에 대한 연심이
아름다운 영상 속 꽃망울 망울마다
그리움으로 곱게 물들어 있는
아리따운 영상입니다.
멋진 작품 잘 보았습니다. ^^
     
러브레터 15-02-12 08:53
 
연송 시인님 반가워요~
이제 꽃망울이 여기 저기 서 터트릴 날씨지요
그렇지만 감기 기운도 함께 돌겠고
저는 이틀동안 편도선 감기에요
연송 시인님도 감기 조심하셔요^0^
러브레터 15-02-12 08:55
 
뉘앙스님 까마님 허수아비님 김설하 시인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 기운 이 돌지만
감기 조심 하셔요..
행복한 아침 여세요^0^
지향 15-02-18 00:46
 
아름답습니다.
시향에 젖도록 동화되도록 영상의 흐름이 숨죽인듯 하는가 싶으면
때론 시향을 감싸도는듯
참으로 명품입니다.
시만 가지치기를 적절히 하는 줄만 알았는데
이리도 영상의 적절함이 감탄스럽습니다.
감상하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멋진 영상과 낭송은 시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지요
부족한 제가 칭찬하기가 역부족일정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깊이있는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