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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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3 09:44
사랑아 내 사랑아/김설하(낭송)장영화
 글쓴이 : 까마
조회 : 1,190  

까마 15-03-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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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5-03-23 19:55
 
오늘도 반짝 추위 봄바람만 사나운 하루가 저물었군요.
촉촉히 내리는 빗물... 넘 넘 멋집니다^^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설하 15-03-24 20:34
 
봄이 가득한 날들이에요 작가님
아기랑 지내느라 자주 들르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으로
이 깊어가는 봄밤 다녀갑니다
기분 좋은 일로 웃음 가득하신 날 보내시고
늘 건강 우선 챙기시는 날 되세요.
나비 15-03-24 12:14
 
촉촉한 감성들이 봄비 속에 살아 흐르는 듯한
까마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 감동으로 채웁니다.
장영화님의 고운 낭송과 함께 즐겨 감상하고 갑니다. ^^*
     
김설하 15-03-24 20:35
 
장영화 낭송가님 목소리가 참으로 그윽하고 좋아요
여러편 해주셨는데 감성이 깊게 우러나게 글의 맛을 살려주시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기분 좋은 봄날 되세요.
김설하 15-03-24 20:33
 
까마작가님
꽃샘추위가 물러갔겠지요 이젠 완연한 봄일거에요
벚꽃이 피려고 꽃망울이 잔뜩 부풀었더고요
양지녘엔 민들레꽃도 울타리에 개나리도 피었더군요
목련도 피려고 통통하게 몸집을 부풀리고
산수유는 진작에 노랗게 피었어요
봄이 성큼 중심으로 가는데 뭘하는지 이렇게 분주하여
아름다운 영상에 눈박는 일도 자꾸 느려져요
감사한 마음 가득하고 늦어져서 송구하고 그렇습니다
오늘은 아기랑 바람벽에 기대어 햇살을 따숩게 안고 오래 놀았어요
벽에 닿는 햇볕의 따수움은 가히 예술이었죠
감사하게 제 홈으로 옮겨갈게요
늘 봄빛처럼 따숩고 기분좋은 일로 웃음 가득하세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강촌 15-10-01 21:02
 
감사합니다.
까마님!
잘 계시지요!
늘 잊지 않고 있습입니다.
정성으로 주신 그 은혜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10월도 좋은일만 함께 하시는
행복한 가을날 되시기 바랍니다.

강촌 박성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