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작성일 : 15-06-28 23:07
분홍 고무신 / 최 명 주
 글쓴이 : 레드와인
조회 : 1,382  
.

레드와인 15-06-28 23:07
 
<CENTER><EMBED height=5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50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6515648558FFD5E0301E3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CENTER>
박연희 15-06-29 16:46
 
가물고 뜨거웠던 유월 햇살도 이제는
기억속으로 떠나야만 하는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오랜만에 가슴  먹먹해지는 정성 가득 담으신
고우신 작품을 감상할수 있음에 행복한
오후시간이 저물어갑니다
분홍고무신 오래전에 최명주 시인님 시를
읽고 알수없는아픔이 목까지 차오르는
여운이 참으로 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컴앞에서 작품 뜨워놓고 늦은 점심 한술
물에 말아 삼키는데 자꾸만 목이 메어오는
표현키 힘든 설움같은 것이 목이 아프게
밀고 올라오네요
이미지 한장한장마다 몇날을 정성을 쏟으신 듯하게
깊은 우물처럼 진하고 고요한  아름다움입니다
스위시의 진수를 보여주신 명작품입니다
영상이 너무 고와서 여러 액자에 끼워
방에 걸어두고 싶어질 만큼 차암 좋습니다
가슴으로 잔잔하게 안기는 멋지신 작품
잘 감상하고 다시 일터로 향합니다

마치 안개속에 갖힌듯한 어수선하고
가슴 답답했던 유월이 지나버리니 왠지 후련해집니다
푸르른 여름날들 내내
늘 행운 가득 건강하십시요 레드와인 영상작가님
     
레드와인 15-06-29 20:59
 
유월의 마지막 하루를 남겨놏은 오늘밤
박연희님의 깊은 마음의
댓글에 유월 한달의 힘듬이 눈 녹듯이 사르르 입니다
띠엄띠엄 현실의 굴레를 벗어나 조금씩 한컷 한컷
바느질 하듯 꿰메어 온 영상을 이렇게 깊은 감성으로
보아 주시고 남겨주신 댓글 또한 어설픈 싯귀보다도
졍겨우니 많이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분홍 고무신 최명주 시인님의 글은 오래전 부텨
담아보고픈 마음이엇으나 서툰 솜씨에 망설였지만
꼭 해야할 숙제처럼 마음에 남겨져 자리했던 글입니다
귀하디 귀한 글에 어찌 영상이 따라잡겠습니까마는
그래도 박연희님의 마음처럼 감싸않아줄 그런 따스함도
느낄수 있음에 행복한 마음입니다

박연희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하시는 사업도 무난 하시구요
메르스 인지 메리아스인지 때문에
온 나라 사람들이 고생인데요 ~~!!

그래도 우리가 힘내고 견뎌야 할 이유가
존재하기에 오늘도 내일도 묵묵히 살아야겠지요
늘 고운 글귀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요~~!!
成地최명주 15-07-07 04:22
 
레드와인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연일 무덥기만 합니다.
무심코 들렸다가 지나치기 일수인 나날인데
이 새벽녘에 잠시 들렸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분홍 고무신이 눈에 들어와서 혹시 하고 봤습니다.
제 눈을 의심했답니다.
10여년전에 고은하 낭송가님이 낭송하셨던 글이
레드와인 작가님께서 이렇게도 아름답게 영상
으로 만들어 주셔서 다시 읽혀지게 하여 주셨습니다.
사실 이 글은 근 20여년전에 썼었던 드라마 극본중
시편으로 삽입해서 넣었었던 모 방송국 드라마
부분에 출품 하였었던 글이었답니다.
접어뒀었던 글인데 작가님께서 두뎌진 제 감성을
다시 꺼내어 주신듯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작가님의 이 한편의 명작을 고이 갈무리하여 제 외장
하드에 감사히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레드와인 15-07-09 22:06
 
최명주 시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잘계시지요~!
최명주 시인님의 감성깊은 싯귀 한구절 한구절
애절함으로 가슴에 안겨옵니다
서툰 영상이지만 오래전부터 연출해보고 싶은 글이였길래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멋지지는 못해도 노력의 정성을 곱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강촌 15-10-01 20:55
 
감사합니다.
레드와인 선생님!
10월도 좋은날만 함께 하시고
이렇듯
멋진 영상을 만날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기 바랍니다.

강촌 박성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