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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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03 11:12
파도Ⅱ / 송호준 (낭송 : 최경자)
 글쓴이 : 허수아비
조회 : 729  

허수아비 16-02-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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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수선화 16-02-03 11:45
 
오늘아침 기온이 조금춥기는 하지만 그기세가 한풀 꺽였는데...
절기는 속이지 못한다고 이제 동장군도 서서히 물러날때가 된것 같습니다
오늘하루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멋지고 활기차게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장면장면마다 작가님의혼이담겨있는것같습니다 ~~~
러브레터 16-02-04 11:35
 
바다를 가만 들여다 보면
마음이 차암 편안해져요..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 할 수 있을 만큼 깊이가 있기에 말입니다.
낭송인의 선율이 아름다워요
파도 작업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허수아비님~~^^
신뉘앙스 16-02-04 13:42
 
히야~~~
요긴 좋은영상 많이 보입니다.
강산 16-02-05 16:30
 
시란 보는 것도 좋지만
듣는 것도 참 좋습니다.
물론 낭송하시는 분의 낭송 맛이 있어야 하겠지만
최경자 님의 목소리로 시를 감상하니 시를 더 쉽게 이해하겠습니다.
수고하신 낭송가님, 꾸며주신 작가님, 지으신 시인님
모두 건강하시고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