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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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2 11:20
아픈 그리움。
 글쓴이 : ㅎrㄴrㅂi。
조회 : 133  
. [이 게시물은 작가협회님에 의해 2017-08-14 19:22:20 영상시화에서 복사 됨]

ㅎrㄴrㅂi。 17-08-12 11:21
 
<center><table border=10 cellspacing="3" cellpadding=0 bordercolor=#A43AEB bgcolor=#F7FAF6><tr><td><center><IFRAME height=540 src="//www.youtube.com/embed/Yj89MXPQfNI?autoplay=1&amp;playlist=Yj89MXPQfNI&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width=960 allowfullscreen></IFRAME></td></tr></table></center>.
ㅎrㄴrㅂi。 17-08-12 11:29
 
*액자table:Japan kagaya。
*이미지 1장: 오죽。
*촬영 장소: 오죽헌。

1。테그로 작동
<center>
<table background="http://cfs10.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9/02/01/12/29/49851718e5d98" width=970 height=640><td table width="970" height="640"><SPAN style="FILTER: shadow(color=080404); COLOR: #F3FF9C; HEIGHT: 15px" ;height:40;Filter:Glow(color='080404,strength:1)'><MARQUEE style="MARGIN-LEFT: 10px; TEXT-ALIGN: left" scrollAmount=1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height=450><FONT color=F13333 size=6><ul><ul><B>♡<FONT color=#ffffff face=궁서체 size=7>  아픈 그리움。<br><ul><FONT color=F13333 size=4><FONT color=#ffffff face=궁서체 size=6> </B></font><MARQUEE style="margin-left: 30" scrollAmount=1 direction=up width="558"><pre><div align=right>
<font size=5 color=#ffffff face=궁서체>




아픈 그리움에 기를 쓰고
버둥거리며 살아가다가
문득 가는 곳 어딘가 싶어
맥을 놓는 밤


돌아앉아
생존의 벽에 등을 기대어
낡은 그리움 하나 꺼내더니
숨이 막힌다


세월은 잠시
바람으로 비켜갈 수도 있지만
이제 벗었노라고
가슴 조금 열어보면
어느새 잔기침처럼
차오르는 그리움



너를 떠올리니
목에 핏줄이 선다
다짐하여 몸부림쳐도
이를 어쩌지 못해
까맣게 타들어가는
목숨의 잔해 속에서
조용한 몸짓으로
오히려 고운 너의 이마는
내 가슴 속에
영원한 파도로 산다



이제쯤은
너를 잊고 쉬고도 싶은데
너는 물러설 줄 모르는
영원한 밀물로 와서
내 가슴의
방파제를 쉬지 않고 넘어와
끝없는 그리움으로
내 영혼을 적시는구나!</b></p></center></marquee></span></font></pre></ul></td></tr></table>

2。4K 무비로 촬영

아픈 그리움。_ 하나비。
낭송:고은아。
2003。9。23。作
허수아비 17-08-13 08:35
 
태크로 작동하는 신기한 소스
원주에 사는 고은하낭송가의 음성을 오랜만에 듣습니다.
2003년에 쓴 글 쉽게 마음에 와 닿네요 .ㅎ

산들바람이 불면 상사화찍으로 길상사에
함께 출사갑니다.

막바지 더위 잘 견디세요^^*
난초 17-08-14 10:53
 
이제는 시에 옷을 힙히는 방법을 아셨으니
너무 보람이 있으시겠습니다
1년쯤 지나면 또 깜짝 놀랄만한 작품이
나오겠지요 믿습니다
파이팅 하나비시인님...